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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법설명
1. 정화조 제1탱크에서 고형물질을 침전시킨 후,
제2,3접촉폭기조를 거쳐 접촉여과조에서
무동력의 시스템인 LC정화관에서 약 8시간
(미생물의 대수기와 전성기를 이용)을 보내면서, 동력과 무동력으로 겸용처리 하는 방법임.
2. 접촉폭기조 2,3조에서 잘 형성된 미생물을
제1탱크로 반송시킴으로 미생물의 종균제 역할을 하며, 잉여오니를 처리하게 됨
1. 동력을 이용하여 Blower(송풍기)
및 수중 Moter를 가동시켜 유기
용해물인 오수를 폭기조에서 6시간
이상 폭기시켜 미새물을 활성화
시킨다
2. 이때 폭기조내의 많은 여재에
미생물이 활착하여 생물막을
형성하면서 정화를 유도한다.
3. 현재 국내 오수정화 시설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다 .
정화능력
1. 토양중의 미생물, 토양동물, 식물의
모근이 정화에 가세하므로 정화효율이
매우 뛰어나다. 90%~95%
2. 질소(N), 인(P)의 제거율이 단연 높다.
대체적으로 정화 능력이 양호하다.
효율 : 80 ~ 90%
공사비
1. 간단한 구조물이며,
2. Blower설치뿐으로 공사비가 저렴하다.
1. 구조물이 2층 구조이며,
2. 무리한 기계설치로 과다한 공사비가 소모된다.
관리비
Blower× 2대 = 년중 6개월 가동
6개월 무동력으로 가동함
동력비가 대단히 많다.
수중 Moter × 1대 = 년중가동
Blower× 2대 = 년중가동
장점
1. 토양에 서식하고 있는 (식물, 지렁이, 굼뱅이)
모든 토양물들이 질소와 인의 제거를 확실히
한다.
2. 관리비, 마모비가 가장 적게 든다.
3. 무동력의 정화효율이 뛰어나며, 일반세균,
대장균도 95%를 제거함
지하 깊은 (지하 5층)곳에서도
시설하여 사용할 수 있다.